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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드림파크, 수국원 조성 박차

도심 속 푸른 쉼터 드림파크에서 편안함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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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11-12

▲  진해구 드림파크가 목재문화체험장 수국원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해구 드림파크가 2019년 하반기 희망근로사업을 지원 받아 드림파크 내 목재문화체험장에 초여름 탐스러운 자태를 뽐내는 수국원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해만 생태숲을 잇는 한적한 계곡부 주변에 수국원을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창원시에 2019년 하반기 9월 23일부터 시작된 희망근로 사업(진해 드림파크 생태 친환경사업)으로 총인원 29명이 드림파크가 새로운 명소가 되도록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수국원 조성사업 이외에도 진해 드림파크 생태 친환경사업 희망근로 근로자들은 목재문화체험장 주변의 수목 정비, 바람개비 쉼터 조성, 목재문화체험장 시설물 도색, 드림파크 산책로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단순한 일자리 제공의 인식에서 벗어나 더불어 사는 사회 활동, 새롭고 창조적인 사업 발굴에 같이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다.


강춘명 진해구 대민기획관은 “9월부터 12월 말까지는 희망근로 사업을 통해 드림파크 곳곳을 정비하며, 내년 여름 수국이 만발해 많은 방문객이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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