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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보건소, 건강한 산외면 만들기 사업 추진

내몸을 바로 세우는 건강걷기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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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11-12

▲     산외면 건강걷기 교실에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바른걷기 운동을 배우고 있다.


 밀양시 보건소는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 ‘건강한 산외면 만들기’의 사업의 하나로 건강걷기 교실을 열고 있다.


지난 8일과 오는 15일, 2회에 걸쳐 산외면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농사일 등으로 변형된 신체 균형을 바로잡고 만성질환과 근골격계 질환관리에 도움되는 바른걷기 습관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걷기 운동 교육과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지역 단체와 건강위원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건강증진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김정화 건강증진담당은 “걷기 교육이 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걷기코스 개발과 걷기 동아리 결성으로 산외면민의 건강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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