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고성군,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프로암 골프 대회

고성 노벨컨트리클럽에서 열어

크게작게

이상규 기자 2019-11-11

▲    고성군은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프로암 골프대회를 열었다.


고성군은 11일 고성 노벨컨트리클럽에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프로암 골프대회를 열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하고 경남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골퍼 5명과 KLPGA 프로골퍼 20명, 초청 아마추어골퍼 60명이 참가해 5명씩 20개 조로 나눠 라운딩을 즐겼다.


대회 시작 전 KLPGA 프로골퍼들의 사인회를 갖는 동시에, 고성군 공룡나라쇼핑몰 홍보부스를 운영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고성군의 농산물을 홍보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KLPGA 프로와 아마추어, 그리고 발달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려 친구가 되는 뜻깊은 행사를 고성군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며 “공룡나라 고성을 찾아 준 대회참가자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