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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2019 청소년스포츠한마당

학생선수와 일반학생 참가 첫 대회…볼링·축구·탁구·3대3 농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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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남 기자 2019-11-10

▲     경남체육회는 2019 청소년스포츠한마당축제를 열었다.


 경남체육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거창군 일원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선수와 일반학생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청소년스포츠한마당축제를 열었다.


올해 처음 열린 스포츠한마당은 볼링, 축구, 탁구, 3대3 농구 등 4개 종목에서 국가대표를 꿈꾸는 학생선수와 운동을 즐기는 일반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졌으며, 선수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등 학교와 소속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에 앞서 경남체육회 구오진 사무처장은 “정부의 스포츠 활성화 정책 흐름과 함께 학교체육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학생선수와 일반학생들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공부하면서 함께 어울려 운동하는 문화를 정착하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스포츠한마당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체육회, 거창군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기사입력 :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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