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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성시 청소년 탁구교류단, 의령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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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2019-11-10

▲      의령군과 국제 자매결연한 중국 산동성 요성시 청소년 탁구 교류단이 지난 7일 의령군을 방문해 4일간의 공식적인 탁구교류 활동을 가졌다.


 의령군과 국제 자매결연한 중국 산동성 요성시 청소년 탁구 교류단이 지난 7일 의령군을 방문해 4일간의 공식적인 탁구교류 활동을 가졌다.


요성시 장굉도 교육 및 체육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9명의 탁구 교류단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남산초등학교 탁구부와 친선게임을 갖고 충익사, 의병박물관 등 의령의 주요관광지를 견학했다.


특히,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19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를 방문해 의령에서 재배되고 있는 신선한 농·특산물을 접하고 소싸움 등 전시 및 부대행사를 체험해 의령에 대해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


양 시·군 간의 탁구교류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한 이후 13년째 격년제로 활발한 교류를 시행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중국선수들과 친선경기를 통해 다양한 전술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탁구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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