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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단장면새마을지도자협, 폐비닐 수거·선별 활동
이계원 기자   |   2019-11-07

▲ 밀양시 새마을지도자단장면협의회는 지난 6일 산동농협공동선별장 인근에서 폐비닐 수거와 선별 분리 활동을 펼쳤다.


 밀양시 새마을지도자단장면협의회(회장 김병호)는 지난 6일 산동농협공동선별장 인근에서 폐비닐 수거와 선별 분리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단장면협의회 회원 10명은 오전 9시부터 마을별로 폐비닐을 수집 후, 재활용 가능한 폐비닐 총 5t을 선별해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에 앞장섰다.


 이날 활동으로 받은 영농폐기물 수집장려금은 단장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해성 단장면장은 “가을철에 특히 폐비닐, 차광막 등이 무단으로 배출되는 사례가 많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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