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농촌지도자경남도연합회, ‘우리쌀’ 소비 촉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행사장 입구서 가래떡 배부

크게작게

구정욱 기자 2019-11-07

▲   한국농촌지도자경남도연합회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래떡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경남도연합회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도시 소비자들에게 농업·농촌을 알리고 우리 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래떡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일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행사장 입구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도 임원과 시·군회장단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쌀 가공품 소비촉진 활성화 결의식을 가졌다.


‘우리몸엔 우리쌀, 건강을 위한 제일 간단한 노력 우리쌀을 부탁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500㎏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찾는 소비자에게 무료로 배부했으며, 농촌과 도시의 교류를 통한 농촌 활성화에 기여했다.


사)농촌지도자경남도연합회 양주용 회장은 “우리쌀 소비촉진에 시·군 지도자로서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고 도시와 농촌 교류를 통한 농촌 활성화에 앞장 서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원 이상대 원장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쌀의 우수한 가치를 인식시키고 우애봉사창조의 농촌지도자회 정신을 실천해 의미가 깊다.”며 우리 쌀 소비촉진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사)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는 우애, 봉사, 창조정신을 바탕으로 도내 237개회 1만3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임원 지도력배양교육, 도·농교류활동 이외에 환경 정화운동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1-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