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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지역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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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식 기자 2019-11-06

 

▲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수상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K-ICT 3D프린팅 경남(사천·진주)센터는 6일 ‘제3회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지역대회’에서 수상한 7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문별 1위(총장상)는 ▲이은상 학생(거제공업고, 청소년 부문)의 ‘재활용 가능한 택배 박스 고정장치’ ▲곽기명 학생(경상대, 대학생 부문)의 ‘종이 계수기 ’ ▲심현민 씨(일반 부문)의 ‘책상 부착 다용도 멀티탭 케이스’ 등이 차지했다.


경남과기대 산학협력단장 상에는 모진민 학생(거제공업고, 청소년 부문)의 맞춤형 옷걸이, 정해성 학생(경남과기대 자동차공학과)의 커스텀 그립, 이인선 학생(경상대 조선해양공학과)의 자동빨대, 한영순 씨(일반, 스티로폼 부이 대체용품)가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경남과기대 산학협력단 이상원 단장은 “대학에서 운영 중인 K-ICT 3D프린팅 경남(사천·진주)센터는 지자체의 지원 속에서 항공 관련 부품을 3D프린팅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센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3D프린팅을 활용한 생활 속 창작문화 조성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남지역 예·본선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총 3개 부문으로 치러졌다. 총 13개 팀이 본선에서 경쟁했으며, 최종 7팀이 선발됐다.


총장상을 받은 3개 팀은 경남지역 대표로 오는 11월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3D프린팅 왕중왕에 도전하게 된다.

기사입력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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