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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나서

반성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마산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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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11-06

▲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현지확인을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12개소 현장 방문에 나선다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제368회 정례회 기간 중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현지확인을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12개소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확인은 오는 11일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도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해 심도 깊은 행정사무감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첫째 날인 6일에는 농업기술원 이전사업 대상지를 시작으로 반성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고사~동비간 도로 확·포장공사, 읍내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확인하고 개선할 점 등을 점검했다.


둘째 날인 7일은 함안소방서, 원북~태실간 도로선형개량사업, 마산원도심 도시재생 선도지역사업, 생림~상동간 도로건설공사 등 도로, 도시재생사업 현장확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그리고 셋째 날은 8일은 적벽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함양위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찾아 견실한 시공을 당부하고, (재)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를 방문해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다.


강민국 건설소방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현지확인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당초예산 심사과정에서 반드시 시정토록 하겠다.”면서, “각종 사업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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