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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 초대전 ‘2019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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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일 기자 2019-11-06

▲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창원을 연고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의 초대전을 연다.(사진 최대식의 다도해)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지난 5일부터 내달 8일까지 1개월간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창원을 연고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의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다가오는 2022년 문신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 하고 있는 서양화가 변상호, 손희숙, 이정희, 정근찬, 최대식 작가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문신 탄생 100주년 행사의 첫발을 내미는 기획전시다.


초대된 5명의 작가들은 창원 출신의 서양화 부문 중견작가로, 자신의 생각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지난 한국화 5인전을 시작으로 개최되고 있는 ‘2019대작전’은 조각, 회화 등 장르별 전시와 청년, 중년, 원로작가들의 작품으로 창원지역 예술인들을 소개하는 초대전이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신 탄생 100주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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