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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진주 금산119안전센터 신축현장 방문

“균등한 소방서비스 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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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11-05

▲   강민국 건설소방위원장이 이달 초 진주소방서 금산119안전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했다


경남도의회는 강민국 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이 지난 1일 진주시 금산면 중천리 소재 진주소방서 금산119안전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금산119안전센터는 최근 대단위 아파트가 급증하고 있는 금산면을 포함한 초장지구 일대와 서부청사 및 혁신도시를 연계한 신도심 개발사업으로 인한 소방 수요증가에 따라 신속한 소방출동 체계를 구축하고, 원활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축을 추진 중이다.


강 위원장은 금산119안전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해 공사 전반에 대한 진행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청사 신축 현장이니 만큼 완벽한 시공으로 신축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특히 강 위원장은 “도민이 균등한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한편, 금산119안전센터 청사는 지난 2017년 2월 도의회 승인을 받아, 지난해 2월 부지를 매입, 올해 4월에 착공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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