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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통계청,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6일부터 실시

2020 총조사 조사구설정, 등록센서스 품질개선, 준주택 모집단자료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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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식 기자 2019-11-05

동남지방통계청진주사무소는 가구와 주택에 대한 기본사항을 파악해 2020 총조사를 준비하는 한편, 등록센서스의 행정자료 보완 및 준주택 규모 파악을 위해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진주사무소 관할(진주·사천·하동·남해·함양·산청·거창)의 약 33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전자지도와 조사표가 내장된 태블릿을 이용한 전자조사(CAPI) 및 콜센터 상담요원을 통한 전화조사를 동시에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기본항목 4개(상세주소, 조사구분, 조사대상 여부, 거처종류)와 특성항목 8개(빈집여부, 건축연도 등)로 이뤄지며, 기본항목은 모든 거처(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전체 가구의 약 15%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특성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자체를 통해 실시되며, 실시본부는 조사관리, 홍보지원, 전산·시스템관리 등을 수행하기 위해 통계청실시본부, 시도 조사 실시본부 및 자문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박판호 진주사무소장은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와 관련해 “2020 인구주택총조사의 초석이 되는 이번 조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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