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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9 중등전국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

한국축구 차세대 주인공 보러 가자, 창녕스포츠파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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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봉엽 기자 2019-11-05

▲    지난 7월,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우수팀 초청 중등 하계 스토브리그 대회 전경


 창녕군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창녕스포츠파크 등 창녕군 일원에서 ‘2019 중등전국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도축구협회, 창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에서 후원한다.


 2019 중등전국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은 1주차(11월 8~10일)는 조별풀리그로, 2주차(11월 15~17일)는 스플릿리그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중등축구리그 상위권 56개 팀 1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중등축구리그 최고의 대회다.


 한정우 군수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차세대 주역들의 무대를 창녕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 선수단과 멀리 응원오신 모든 분들께서 한국의 100대 명산인 창녕 화왕산과 전국 최고 78℃의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 등 창녕의 관광명소를 방문해보며 창녕의 가을 정취에 흠뻑 취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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