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마산도서관에서 즐기는 가을 정취 가득한 시 낭송의 밤

제18회 시와 음악이 있는 시 낭송의 밤 운영

크게작게

전병칠 기자 2019-10-28

▲ <제18회 시와 음악이 있는 시 낭송의 밤> 홍보물

 마산도서관(관장 황현경)은 30일(수) 오후 7시 시청각실에서 <제18회 시와 음악이 있는 시 낭송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시와 음악이 있는 시 낭송의 밤은 마산도서관에서 활동하는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이 돼,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직원 등 도서관을 사랑하고 아끼는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즐기고 애송시를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문인인 이주언 시인의 사회로 진행되며 빛나는 오카언니랑 우쿨오빠 공연팀이 도서관에서 배운 우쿨렐레와 오카리나 연수 실력을 뽐내는 미니콘서트를 시작으로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독서동아리 회원의 애송시 낭송과 2019년도 제17회 시와 그림이 있는 시화 공모전 수상자들의 자작시 낭송이 이어지며, 창원 낭송 문학회 회원들의 가을 정취 가득한 시 낭송 퍼포먼스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민의 사랑 속에 18회째를 맞이한 시 낭송의 밤 행사가 올해에도 변함없이 행사장을 찾은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깊은 감동과 울림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마산도서관을 사랑하고 아껴주신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10-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