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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청 '미래영농인이 되는 길 찾기'

내달 25일까지 직업전환교육(농촌융·복합산업 체험)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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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식 기자 2019-10-28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심낙섭) 특수교육지원센터 전환교육지원실은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지리산웃음꽃농장, 가뫼골체험교육장, 산애삼영농조합법인, 먼당교육농장에서 진주와 산청의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62명을 대상으로 6차 산업인 농촌융복합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종일과정으로써 기간 안에 학교별 3곳의 사업장으로 순회 체험하게 되며,  오전에는 이론위주의 교육으로 업체별 특산품을 통하여 6차 산업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안내를 받고 오후에는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생산품(1차 산업)을 가공(2차 산업)하여 체험 서비스(3차 산업) 프로그램을 통하여 농촌융·복합산업(6차 산업)을 창출해 내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이종윤 교육지원과장은 참여하는 전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요즘 부상하고 있는 미래 영농인 농촌융·복합산업을 체험하면서 학생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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