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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청, 특수교육원 체험 프로그램 참가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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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10-24

▲ 남해교육지원청은 22일과 28일 경남교육청 특수교육원 체험관에서 안전생활체험 및 공학체험활동을 실시한다.
 

 남해교육지원청은 이달 22일과 28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인솔교사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교육청 특수교육원 체험관에서 안전생활체험 및 공학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중·고등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장애 정도와 특성에 맞는 특수교육공학, 재활과학, 첨단과학, 보조공학 기술 및 시설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공학체험관에서, 유·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재난사고 등에 대한 대처능력을 습득하도록 구성된 안전생활체험관에서 각각 체험했다.


 정순자 교육지원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수준이나 특성에 맞는 눈높이 체험 활동을 통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재난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특수교육관련 공학 기술이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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