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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시설 정비사업 추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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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일 기자 2019-10-17

▲  현장 시공 모습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하수도시설 정비를 위해 총23개소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가정 오·우수분리와 노후하수관로 정비 및 농어촌마을 하수도 보급을 위해 여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5개소 정비 완료, 창원시 노후하수관로 정비(1단계) 등 7개소 정비 중이며, 구산 욱곡 면단위하수처리장 설치 등 11개소를 정비 추진 예정이다.


특히 마산만 수질개선과 하천오염원 차단을 위해 어시장 세척수 처리와 재개발·재건축 구역과 하천 내 오수유입 현황 조사해 그에 따른 정비 방안 수립에 있다.


이연곤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하수도정비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공공하수도를 96.5%를 보급해 마산만 수질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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