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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청년의원과 함께 하는 도정혁신 토크콘서트’ 개최

도의회 최초, 도청 청년공무원들과 격식없는 소통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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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완 기자 2019-10-17

▲ 지난 16일 도의회서 도청 신규공무원들을 비롯한 청년공무원들과 함께 ‘청년의원과 함께하는 도정혁신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경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청년정책연구회는 지난 16일 도의회 1층 로비에서 도청 신규공무원들을 비롯한 청년공무원들과 함께 ‘청년의원과 함께하는 도정혁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청년의원과 함께하는 도정혁신 토크콘서트’는 청년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도의회-도 기관 간의 원활한 협업 등을 위해 도정혁신추진단과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도의회 최초로 도의원과 도청 청년공무원들이 함께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는 부분에서 특히 의미가 있다.


이날 참여한 공무원들은 업무 또는 개인적인 고민에 대해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등 청년세대가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의회에 대한 요구사항들을 허심탄회하게 건의했고, 의원들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청년정책연구회 신상훈 회장은 “연령이 비슷해 직장, 가정, 취미생활 등 거의 모든 부분들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소통의 자리였다”면서 “젊은 세대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개발을 위해 도의회에서는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정책연구회는 제11대 도의회 연구단체 중 하나로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발굴 및 실천방안 제시 등을 위해 지난해 7월 구성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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