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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활체육 동호인 한자리

19일 산청실내체육관…1천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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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웅 기자 2019-10-17

▲     산청군이 제4회 산청군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산청군이 19일 산청군실내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제4회 산청군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산청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등 9개 종목 1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해 종목별 우승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오는 25일 진주에서 열릴 예정인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이재근 산청군수와 이만규 산청군의회 의장, 강석진 국회의원, 박우범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군의원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산청군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진주시에서 열리는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 육상 등 17개 종목 354명 선수단이 참가한다.


산청군은 지난 29회 생체에서는 군부에서 가장 인상적인 입장식을 선보여 역대 최고 성적인 군부 입장식 1위를 거둔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산청군생활체육대회는 동호인들의 화합 도모는 물론 실력향상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생활체육의 발전은 개인의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국민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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