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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여수·순천 여행에서 꼭 사와야 할 기념품은?

관광공사, 지역 쇼핑관광&관광기념품 홍보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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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우 기자 2019-10-17

▲ 한국관광공사가 관광기념품 홍보전을 연다.

 

 

한국관광공사가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종로 청계천로 공사 서울센터 앞마당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기념품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전을 연다.


 이 행사는 남해안 지역 세 개 도시(통영, 여수, 순천)의 쇼핑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지역 쇼핑관광 체험관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에선 △나전칠기 열쇠고리 만들기 △돌산 갓김치와 고들빼기 김치 담그기 △한지 꽃 손거울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와 더불어, △통영 동백화장품 △여수 새우장과 전복장 △순천만 갈대접시와 짱뚱어 티백홀더 등의 지역 특산품을 판매한다.


아울러 올해 진행된 제22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일반부문 및 지역부문 예비 수상작을 한눈에 보고, 마음에 드는 관광 기념품을 현장에서 바로 살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이밖에 홍보전 기간 상품 구매 및 체험에 활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룰렛 이벤트와 기념품 공모전 예비 수상작을 증정하는 럭키박스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한편 공사는 관광 기념품 판매실적을 올해 공모전 최종 상훈 확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류한순 한국관광공사 음식쇼핑기반팀 팀장은 “이 행사는 지역 쇼핑관광 콘텐츠와 관광기념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품질’과 이벤트를 연계한 할인 ‘가격’에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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