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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도서관, ‘모든 꽃은 남해에서 온다’ 출판 기념회 및 시낭송회

2019 길 위의 인문학 함께 쓰기 과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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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10-17

▲     남해도서관은 시집 '모든 꽃은 남해에서 온다'출판 기념회 및 시낭송회를 개최한다.

남해도서관은 오는 24일 저녁 7시부터 시집 ‘모든 꽃은 남해에서 온다’ 출판 기념회 및 시낭송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지난 6월 13일부터 총 20회 함께 참여한 시 쓰기 교실의 결과물을 시집발간으로 엮어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다.


출판기념회는 남해도서관 3층 강좌실에서 축하공연과 수강생들의 자작시 시낭송으로 축하공연은 남해도서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사서쌤과 함께하는 쌩초보 기타교실’ 수강생의 기타합주 와 ‘가을의 낭만 우쿨렐레’ 수강생의 우쿨렐레합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로 쓰는 자서전과 치유’ 강좌는 남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함께 쓰기’ 과정의 인문학 사업이다.


남해도서관 관계자는 “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까지 매주 강의에 참여하고 함께 노력한 결실을 축하하는 자리에 지역주민도 참여하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감회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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