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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은, 투유뱅크앱(App) 모바일대출 ‘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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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10-17

▲     모바일대출 금리 인하


 BNK경남은행은 지난 16일 모바일대출 이용 고객들의 부담 경감 차원에서 투유뱅크앱(App) 모바일대출 금리를 인하했다.


 금리가 인하된 투유뱅크앱 모바일대출은 투유신용대출과 투유전월세자금대출 등 2종이다.


 투유신용대출은 지난 7일 0.50% p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지난 7월 0.30% p가 내려갔다.


 금리 인하를 반영,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금리를 차등 적용하면 투유신용대출은 최저 연 2.51%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최저 연 2.53% 수준이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은 “모바일대출은 투유뱅크앱을 통해 24시간 365일 언제나 신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은행 방문과 서류 제출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며 “금리와 한도를 간편하게 3분 만에 조회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투유신용대출은 외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을 통해 재직기간 또는 소득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급여소득자·자영업자·기타소득자 등 소득이 있는 자(者)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최소 300만 원부터 최대 2억 원 까지다.


 대출 기간은 1년 이내 일시상환식과 5년 이내 원리금분할상환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주택금융공사가 발급하는 신용보증서 담보 취득이 가능한 개인으로 부동산중개업소나 공공임대사업자를 통해 임차보증금 5억 이하(지방 소재 가구는 3억 원 이하)인 신규 임대차계약을 맺은 체결자, 임차보증금을 5% 이상을 지급한 세대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납부 확인이 가능한 직장에 1년 이상 근무 중인 소득 확인 증명이 가능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전·월세 임차보증금액의 80% 이내로 최대 2억2200만 원까지다.


 대출 기간은 전·월세 임차 기간 동안 계속 유지되며 잔금 예정일(이사 예정일) 3개월 전부터 공인인증서 제출을 통해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한도 조회가 가능하다.


 투유신용대출과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모두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다.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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