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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3일까지 ‘제21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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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10-17

▲   제21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현장방문 의정활동·위탁사무 보고·조례안 등 의안심사
백승흥·허정림·정인후 진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예정


제21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17일 진주시의회에 따르면, 첫날인 18일에는 오후 2시에 본회의장에서 제21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으로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또한 이날에는 백승흥 시의원의 ‘진주시 도시관제센터의 기능확대 및 조직기구 증원 건의’, 허정림 시의원의 ‘10월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드리는 제언’, 정인후 시의원의 ‘시내버스 노선재개편과 혁신도시 순환버스 필요성’ 등의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17일 10시 기준)도 각각 예정돼 있다.


이어 21일부터 22일까지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의안심사가 이뤄지는데, 먼저 ‘기획문화위원회’서는 21일 오전 10시에 유수리 백악기 화석산지와 대평면 진주시청동기문화박물관에 대한 현장 방문 의정활동에 이어, 22일 같은 시각에는 조례안 등 의안심사와 체육진흥과·건강증진과·치매정책과 등에 대한 위탁사무 보고가 있을 계획이다.


또한 ‘도시환경위원회’서는 21일에 조례안 등 의안심사와 매립장사업소 위탁사무 보고, 22일에 지식산업센터 건립현장 방문 의정활동이, 그리고 ‘경제복지위원회’에서는 21일 기업통상과·복지정책과·노인장애인과·농업정책과·평생학습원·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위탁사무 보고와, 22일 조례안 등 의안심사가 차례로 예정돼 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제21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전체 18건이며, 구체적으로는 의회운영위원회 1건(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기획문화위원회 2건, 도시환경위원회 5건, 경제복지위원회 10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문화위원회에서는 물품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회계과), 지역정보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보통신과)을 심사하게 되며, 도시환경위원회는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조례안(건축과),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건축과),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주택경관과),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청소과), 수도 급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도과) 등을 각각 심의한다.


또 경제복지위원회서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을 위한 출연금 동의안(기업유치단),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기업통상과), 한국지방세연구원 지원을 위한 출연금 동의안(세무과), 경로당 지원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노인장애인과), 면종합복지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노인장애인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노인장애인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여성가족과), 인구정책 기본조례안(여성가족과), 농촌거주 미혼남성 농업인 혼인사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농업정책과), 능력개발원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능력개발원) 등에 대한 세밀한 검토가 이뤄진다.


끝으로 임시회 회기 마지막날인 23일 오후 2시에는 제2차 본회의가 열리며, 조례안 등 의안 심의·의결과 함께 5분 자유발언(신청시)과 시정에 대한 질문(신청시)이 각각 진행된다.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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