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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양항교~한들간도로 확장 개통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확장으로 통행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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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우 기자 2019-10-16

▲      거창군은 남하면 양항교에서 거창읍 한들간 도로 이용자들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폭을 확장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거창군은 남하면 양항교에서 거창읍 한들간 도로 이용자들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폭을 확장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 사용하던 양항교~한들간 도로는 구) 88고속도로 임시 사용에 따라 교통량이 증가해 도로폭(4.0m) 협소로 교행이 어려움에 따라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 등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양항교~한들간도로 확포장공사는 총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730m에 도로 폭을 4.0m에서 8.0m로 확포장한 사업으로 지난 4월에 착공해 이달에 확장 개통했다.


 김장웅 도로담당주사는 “양항교~한들간 도로 확포장과 시외버스터미널 간 도로 아스콘포장으로 거창읍과 남하면, 가조면을 왕래하는 군민들의 통행불편이 해소되고, 교통 편의 증진으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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