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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행정복지센터, 자주재원 확충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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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10-16

 남해군 남해읍행정복지센터(읍장 장명정)가 지난 15일 체납세 징수대책 및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 추진을 위한 전 직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남해읍은 이달 31일까지를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키로 결의했다.


 특히 체납액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10만 원 이하 소액체납세는 마을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1차 전화독려 후,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현장 방문을 통해 징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 적극 홍보,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한 분납 유도,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담당자와 연계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친화적 징수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장명정 남해읍장은 “주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활력 있는 군정을 만드는 첫걸음으로 전 직원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해 체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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