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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19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장엄한 빛의 판타지 세계로

18일~19일 이틀간 펼쳐지는 환상의 멀티미디어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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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10-16

▲  지난해 밀양강 오딧세이 모습

 

 

밀양시는 18일 저녁 7시 30분 밀양강변 일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첨단 실경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2019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아리랑 환타지! 밀양’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8~19일 저녁 7시 30분 밀양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판타지 픽션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무대장치와 박진감 넘치는 음향 그리고 사상 최대 규모의 특수효과를 선보일 예정으로, 모든 관람객이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하기 위해 막바지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밀양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공연이 전면 취소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공연을 기다려온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18일과 19일 양일간 공연을 개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장르의 밀양강 오딧세이가 어떤 모습으로 베일을 벗게 될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며 “모쪼록 많은 시민분들과 관객분들이 공연을 찾아 이 특별한 공연을 다함께 마음껏 즐겨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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