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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다양한 대상 응급처치 교육·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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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10-16

▲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15일 진해구 두동 소재 유치원을 찾아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지난 15일 진해구 두동 소재 유치원을 찾아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환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시기인 10월을 맞아 다양한 계층별 응급처치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보육교사 및 원아 50명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상황을 설정해 119신고방법, 심정지환자 심폐소생술 방법, 기도폐쇄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일반인분들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심정지환자는 누구에게든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을 익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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