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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청, 2019. 보물섬 행복교육포럼

보물섬형 행복교육지구, 오늘을 넘어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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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10-15

▲     남해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2019. 보물섬 행복교육 포럼을 열었다.


 남해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남해군과 공동 주최하고 남해미래신문사가 주관해 2019. 보물섬 행복교육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보물섬형 행복교육지구, 오늘을 넘어 내일로!’를 주제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한 남해군청 관계자, 교직원, 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지금까지 운영해 온 보물섬형 행복교육지구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번 포럼은 개회식, 지정토론, 주제발표, 플로어 참여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정토론에서는 보물섬 행복교육지구를 대표하는 프로그램별로 한 분의 패널이 운영 성과와 개선 보완사항, 앞으로 나아길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행복교육지구 운영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경남교육청 곽형준 장학사가 주제발표를 했으며,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청중과의 플로어 참여 토론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포럼에 참여한 한 지역민은 “보물섬 행복교육지구 사업으로 학생들도 행복하고, 우리 남해지역도 널리 홍보도 됐다.”며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돼 앞으로도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진수 교육장은 “지금까지 보물섬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잘 운영되도록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해 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남해교육지원청은 보물섬 교육공동체 주인공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향해 힘찬 비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우미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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