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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금성면 저소득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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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석 기자 2019-10-15

▲     하동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의 집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동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숙·이동진)는 지난 14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의 집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원 대상자는 신도마을에서 홀로 사는 장모(여·86) 어르신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이 불편해 장기간 집안 정리 정돈을 하지 못한 채 생활해 왔다.


 특히 집안 곳곳에 쌓은 오래된 쓰레기와 낡은 철재 울타리가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어르신의 건강마저 위협할 정도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 14명은 집 주변의 쓰레기와 널브러진 각종 생활용품을 말끔히 정리하고 자택 입구에 낡은 철재 울타리를 새로 교체했다.


 한편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앞장서는 등 취약계층이 낙후된 환경에서 벗어나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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