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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소방서, 피난약자시설 민·관 합동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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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두 기자 2019-10-15

▲     사천소방서는 지난 14일 피난약자시설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 일환으로 피난약자시설 관계자 및 사천시청 사회복지과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천소방서(서장 최만우)는 지난 14일 피난약자시설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 일환으로 피난약자시설 관계자 및 사천시청 사회복지과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밀양 세종병원, 김포 요양병원 등 화재사고 사례 교훈을 통한 요양 시설 피해 최소화를 위한 화재예방 대책 강구 및 관계자의 자율 안전 관리 노력과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요양 시설 특성상 노인 등 거동불편자의 옥외 피난층으로 대피의 어려움, 폐쇄병동 설치 시 피난상 문제, 야간 종사자 부족으로 인한 대피의 한계와 취약성 등을 최만우 소방서장이 밀양 세종병원 화재 시 지휘하면서 직접 겪었던 사항 등을 설명하면서 시설 관계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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