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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함안군협의회 ‘내고장 명소가꾸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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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석 기자 2019-10-15

▲     새마을지도자 함안군협의회는 지난 14일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서면 광려천에서 '내고장 명소가꾸기'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함안군협의회(회장 최의규)는 지난 14일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서면 광려천에서 ‘내고장 명소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이 두 개조로 나뉘어 한 개조는 에이스아파트에서 출발해 광려천 청릉교까지, 나머지 한 개조는 청릉교에서 잠수교까지 각각 2.5km의 하천을 따라 마구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에 나서 약 2.5t가량의 타이어 및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한편, 내고장 명소가꾸기 운동은 매년 5개면씩 윤번제로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이번 칠서면 행사가 3회째를 맞았다.

기사입력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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