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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해안변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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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맹순 기자 2019-10-15

▲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지난 11일 오전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에 유입된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1.5t을 수거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이주현)는 지난 11일 오전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에 유입된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1.5t을 수거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2016년부터 거제시에서 추진하는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 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지세포 일대 해안변 유입 쓰레기를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감시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가 청소한 지세포 해안변은 어선 및 양식어업이 활발해 해양쓰레기가 수시로 발생하는 곳이고, 최근 잦은 태풍으로 집적된 쓰레기가 더욱 많은 곳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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