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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핑크뮬리 공원 등 주요 현안 현장점검 나서

성산구 간부공무원 일선현장 소통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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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일 기자 2019-10-15

 

 

 

창원시 성산구는 14일 주민들의 직접적인 민원사항을 검토하고 관내 주요 사업장의 진행현장 등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영호 성산구청장, 차상희 대민기획관을 비롯해 관계부서 담당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나선 이번 현장행정은 핑크뮬리 공원 조성지, 안민로 회전교차로 및 안민로 일대 등 성주동 방면에 걸쳐서 이뤄졌다.


 성주동 핑크뮬리 공원 조성지는 올해부터 경남도 지역주도형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핑크빛으로 물들어가는 핑크뮬리와 노란 코스모스로 성산구내 인기 생활쉼터로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안민로 회전교차로 정비상황을 확인하고 안민로 일대를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두발로 걸어보며 거리 경관 개선에 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심도깊게 검토하는 진정한 의미의 소통행정을 추진했다.


 이영호 성산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니즈(needs)를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진정한 소통행정을 실시하겠다”면서 “일선에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는 성주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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