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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부보훈지청, 전적지 순례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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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식 기자 2019-10-14

▲    경남서부보훈지청은 지난 11일 '제대군인주간(10월 7일~11일)'을 맞아 참전제대군인과 전후세대가 함께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다부동전적기념관 등을 둘러보는 '2019년 전후세대와 함께하는 참전유공자 등 전적지 순례'행사를 가졌다.


 경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덕석)은 지난 11일 ‘제대군인주간(10월 7일~11일)’을 맞아 참전제대군인과 전후세대가 함께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다부동전적기념관 등을 둘러보는 ‘2019년 전후세대와 함께하는 참전유공자 등 전적지 순례’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적지 순례는 경남서부 3시 7군의 6·25전쟁 및 월남전쟁에 참전한 제대군인 50여 명과, 경상대학교 학생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적지를 둘러보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국토수호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참전하신 분들과 이 행사를 함께해서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신 이분들의 헌신으로 우리들이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하고 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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