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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안오염 방제 민·관·군 합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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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두 기자 2019-10-14

▲   사천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에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민·관·군 해안방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지난 11일 오후 2시에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민·관·군 해안방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인 오는 31일 목요일에 실시되는 유람선 좌초로 인한 해안변 기름유출을 가상한 해안방제 훈련으로 사천시, 통영해양경찰서 등 14개 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비치크리너, 고압세척기, 유흡착제 등 해안방제 장비 등이 동원돼 다양한 해안방제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재난해양사고를 분석하고 준비하는 단계부터 종료 시까지 철저히 준비해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31일 신수도 일원 해상에서 이뤄지는 본 훈련에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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