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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사협 고성지회, ‘최우수 지회상’ 수상

지역사회복지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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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기자 2019-10-14

▲  경남도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가 지난 12일 함양군 함주공원에서 열린 제21차 경남도사회복지사 대회에서 '최우수 지회상'을 수상했다.


 경남도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지회장 우석주)가 지난 12일 함양군 함주공원에서 열린 제21차 경남도사회복지사 대회에서 ‘최우수 지회상’을 수상했다.


 경남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화합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경남도내 시·군 사회복지사협회지회장 및 임원 등 6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기여자에 대한 유공자 시상 등이 열렸다.


 이날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회원 간 화합 및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것을 인정받아 최우수 지회상을 수상하고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 유공자 개인부문에서 삼산면 장애인복지시설 ‘와로’ 김정애 원장이 경남도지사상을, 고성읍 정신재활시설 ‘주순애원’ 민인숙 사무국장이 경남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우석주 지회장은 “각종 복지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회원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지역 사회복지의 발전을 추구해 나가는 지회로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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