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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병암동 주민자치사랑방 개소식 개최

지상 3층 연면적 636.51㎡ 규모로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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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10-13

▲    창원시 진해구 병암동은 병암동민의 숙원사업인 '병암동 주민자치사랑방'준공을 마치고 지난 11일 개소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창원시 진해구 병암동(동장 조영완)은 병암동민의 숙원사업인 ‘병암동 주민자치사랑방’ 준공을 마치고 지난 11일 개소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구무영 진해구청장,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진해구 위원장, 정순욱·김인길 시의원, 이정치 주민자치위원장, 김종선 사랑방경로당회장 및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병암동 주민자치사랑방 개소식을 축하했고, 병암동 풍물단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유공자 표창, 축사,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간 화합과 소통하는 다과회 자리도 마련됐다.


 병암동 주민자치사랑방은 병암동 8통 인근 주택 지역 내 노인 휴식 공간과 여가활동을 위한 경로당 신축과 병행해 주민자치센터의 기능과 교육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건립했다.


 주민의 문화와 복리증진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1월 공사에 착수해 지난달 완공에 이르렀다.


 또한 병암동 주민자치사랑방은 지상 3층 연면적 636.51㎡의 규모로 건립됐으며, 세부시설로는 1층 경로당, 2·3층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로 구성돼 있다.


 이정치 병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사랑방에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의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성무 창원시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돼 주민자치사랑방이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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