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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기 헤아림 가족교실’ 진행
이계원 기자   |   2019-10-13

▲     밀양시 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달 1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총 8회에 걸쳐 '제3기 헤아림 가족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밀양시(시장 박일호) 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달 1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총 8회에 걸쳐 ‘제3기 헤아림 가족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가족 1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 돌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 가족 간의 갈등 관리와 환자와의 의사소통 기술, 치매환자 돌봄 중 일어나는 각종 문제 상담, 문제행동에 대한 대처기술 습득 등 치매환자 가족 부담을 완화시키는 가족 지지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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