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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토끼노래동산 방문객 10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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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봉엽 기자 2019-10-13

▲지난 12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권영규 이사장은 100만 번째 방문객에게 기념 꽃바구니를 증정했다.

 

 

창녕군은 지난 12일 산토끼노래동산 100만 번째 방문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산토끼노래동산은 故 이일래 선생(1903~1979)이 창녕군 이방초등학교에 재직하면서 작사·작곡한 국민동요 ‘산토끼(1928년)’의 발상지에 조성해 2013년 11월 개장 이후 작은동물원, 레일썰매장 등 추가적인 즐길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해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창녕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이날 가족, 친구 등 10여 명이 함께 방문한 김성미(김해 장유) 씨는 산토끼노래동산 100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100만 번째의 의미를 담은 100송이 장미 꽃바구니를 증정했고 김성미 씨는 “평소 산토끼노래동산을 자주 방문하는 이용객인데, 100만 번째 주인공이 돼 너무 기쁘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곳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산토끼노래동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산토끼노래동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쿨링포크(물안개) 설치에 이어 2020년 제2테마길 조성 및 체험거리확대로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 놀고 가족 모두가 즐겨 찾는 행복한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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