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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 특위, 향후 활동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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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완 기자 2019-10-13

▲      남부내륙철도 특별위원회는 제367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일 제367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재정사업 확정 이후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건설 관련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특위의 활동 방향 모색을 위함이다.


 그동안 특위는 예비타당성조사의 면제와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추진했고, 특히 사업 조기 추진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의원 전체가 공감하고, 관련 지자체 및 지역 정치권, 도민들의 여론 결집 등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난 7월 활동기간을 1년 연장했다.


 앞으로, 특위는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건설까지 남아있는 많은 과제들이 원활히 진행돼 빠른 시일 내에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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