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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선관위, 남강유등축제 이용한 홍보활동 ‘눈길’

정치후원문화 확산 및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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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10-13

▲  진주시선관위가 축제의 도시, 진주에서 펼쳐지는 남강유등축제를 이용한 홍보로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선관위가 ‘축제의 도시’ 진주에서 펼쳐지는 남강유등축제를 이용한 홍보로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진주성 및 진주 남강 일원서 개최된 ‘2019 진주남강유등 축제’와 연계해 축제에 참여한 방문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8일 정치후원문화 확산 및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축제를 이용해 고유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한 기부행위 상시제한 홍보 및 기념품 제공,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 또는 가족 참여자를 대상으로 위원회 마스코트를 타투 스티커로 제작해 ‘타투 붙이기 체험’ 등의 행사를 진행해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공감대를 확산하고 축제 방문객 및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진주시선관위 관계자는 “정치인의 기부행위는 상시 제한되고 유권자들은 선거 관련 금품을 받거나 요구할 수 없다”면서 “일반국민에게 정치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당 및 정치인에게 깨끗한 정치자금의 원활한 조달 통로와 민주주의 국가로서 건전한 민주정치 발전의 토대가 되는 정치자금 후원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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