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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회면 노인의 날 행사 및 경로위안잔치

공연 위안과 정성껏 마련한 중식 및 다과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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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철 기자 2019-10-10

▲ 대한노인회 가회면분회에서 주최하고 가회면 청년회에서 주관하는 가회면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경로위안잔치가 지난 9일 가회면 체육공원에서 1천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노인회 가회면분회(분회장 권재근)에서 주최하고 가회면 청년회(회장 서진석)에서 주관하는 가회면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경로위안잔치가 지난 9일 가회면 체육공원에서 1천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준희 합천군수를 비롯한 기관 사회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식전공연 행사는 가회면 황매 멋찐걸팀의 난타공연으로 분위기를 북돋았으며 군수 표창패를 두심경로당회장 이제춘 씨에게 수여했고, 최고령 어르신 2분에게 장수상, 노인회와 청년회에서 감사패, 선행봉사상을 수여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가회면 풍물단의 놀이마당에 이어, 초청가수공연, 화합 한마당 및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 어르신의 흥을 북돋워 신명나고 즐거운 시간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가회면 청년회에서는 참석한 어르신 모두에게 정성껏 마련한 중식 및 다과를 대접해 즐겁고 뜻 깊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가회면 노인회 권재근 분회장은 “오늘날 우리나라의 번영을 이룬 주인공 어르신들이 이날 하루만큼은 마음껏 즐기고 활짝 웃는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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