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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2019 GNU 무지개 축제

무지개처럼 다양한 분야의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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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식 기자 2019-10-10

▲    국립 경상대학교(GNU)는 지난 8일 중앙도서관 뒤편에서 '2019 GNU 무지개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립 경상대학교(GNU)는 지난 8일 중앙도서관 뒤편에서 ‘2019 GNU 무지개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대학교 성희롱·성폭력 상담소, 장애학생지원센터, 링크플러스(LINC+)사업단, 진주대학생연합봉사단 위더스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경상대학교 학생 1천 명 이상이 참가해 경상대학교와 지역사회 내 무지개처럼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함께 어울리며 새로운 문화행사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성 평등한 학교 만들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우드공예 체험, 그린캠퍼스 친환경 체험, 한글날 기념 체험, 진주문화와 전통놀이 체험, 푸드플랜 알아보기, 노인유사체험 및 페이스 페인팅, 2019년 제8회 제대군인주간 홍보, 상상 바리스타와 칵테일 체험, 나만의 석고방향제·애완식물·꽃다발 만들기, 캘리그라피 손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경상대학교 총학생회, 인문대학 학생회, 경상대학교 창업동아리 깽이풀·아마란스·히어리 등 경상대 학생회, 동아리뿐만 아니라 진주성폭력상담소, 느티나무진주시장애인부모회, 애인사랑시집, 참샘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진주문화원, 경남서부보훈지청,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KT&G 상상유니브 경남 운영사무국 등 진주관내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한 학생은 “성 인권, 장애인식, 노인복지, 호국보훈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쉽게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경상대학교 관계자는 “평소 접해보기 어려운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학생들이 직접·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공동체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문화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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