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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 24호점 협약

예성수제순대, 매월 1회 돌봄이웃 25세대 부식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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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9-10-10

▲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나눔으로 이웃을 돌보는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4호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이웃愛행복나무'현판을 전달했다.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학, 이종여)는 지난 8일 나눔으로 이웃을 돌보는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4호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이웃愛행복나무’ 현판을 전달했다.


 24번째 나눔가게가 된 예성수제순대(대표 진기현)는 나눔의 뜻을 먼저 밝혀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으며,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나눔냉장고사업’ 돌봄이웃 25세대에게 부식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예성수제순대 진기현 대표는 “욕심을 내려놓고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다보니 행복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경기가 힘들지만 다른 후원자도 발굴하여 서로 돕고 사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영학 공공위원장은 “자발적으로 돌봄이웃을 위해 기부에 참여해 주신 업체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실천 후원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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