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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족친화마을 과학분야 체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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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10-10

▲  밀양시 5개 가족친화마을 교사와 아동 등 160여 명이 9일 부산 과학체험관에서 드로잉 로봇 관람과 과학수학 창의교실 체험시간을 가졌다.

 

 

밀양시는 지난 9일 가족친화마을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분야를 경험 할 수 있는 물리, 생물 등 과학분야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5개 가족친화마을 교사와 아동 등 160여 명은 부산 과학체험관에서 드로잉 로봇 관람과 과학수학 창의교실 체험시간을 가졌다.

 

밀양시보건소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아이의 꿈을 키우는 가족친화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 가족친화마을은 2016년 행안부의 뉴베이비붐 공모사업 선정으로 5개 아파트(푸르지오, 코아루, 도뮤토, 지엘리베라움 1,2차)가 신청해 2017년 10월부터 다함께 아이를 키우는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가족친화마을은 매년 안전재난대비, 1박 2일 공동생활체험, 인문학과 떠나는 힐링캠프, 직업탐문,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만족도가 높다.

기사입력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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