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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메카 밀양시, 배드민턴으로 경남 화합 이끌어

제3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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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10-09

▲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제3회 경남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밀양시는 지난 5·6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과 보조경기장(밀양초등학교, 밀양중학교)에서 펼쳐진 ‘제3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경남 배드민턴협회의 주최, 주관하에 경남 배드민턴 동호인 1035팀 2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랠리포인트 31점 한판승 방식으로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의 17개 시·군이 함께해 지역 배드민턴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화합과 교류에도 크게 기여하는 대회가 됐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을 방문해주신 모든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양과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이 함께하며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스포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 3월 경남도지사기 배드민턴대회에 이어 이번 경남도협회장기 대회도 유치·개최하면서 배드민턴 메카도시 명성을 다시 한번 알렸으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민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 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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