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부산식약청,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대비 합동 위생점검

크게작게

유용식 기자 2019-10-07

▲   박희옥 부산식약청장 집무 모습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부산시와 함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경기장·호텔 및 주변 음식점 내 조리장 위생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등이다.


아울러, 대회기간 중 식중독 등 식품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 및 원인규명 지원 등을 위해 부산시와 함께 식중독원인조사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이 대회 식음료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회기간 중 식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음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