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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10월 축제와 산청한방약초축제를 ‘한 번에’

진주-산청 축제장 무료 셔틀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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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10-07

▲  진주시는 진주 10월 축제장에서 산청한방약초축제장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진주시는 산청에서 개최하는 한방약초축제장에 방문한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진주 10월 축제장에서 산청한방약초축제장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 버스를 운행해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시와 산청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5년 연속 지정한 글로벌육성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올해 처음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산청한방약초축제’가 9월말에서 10월 초에 함께 개최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양 시군을 찾고 있다.


진주의 10월 축제와 산청한방약초축제가 함께 개최되는 10월 1일부터 10월 9일까지 9일간 평일 8회 주말 16회 운행해 각 지역에 방문한 관광객에게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동일생활권에 이웃한 진주시민과 산청군민을 비롯한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한 만큼 무료셔틀버스 운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와 산청군은 지난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을 목적을 업무협약을 맺고 무료셔틀버스 운행, 해외관광객 팸투어 등 축제·관광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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