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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경남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봉사 프로그램 ‘임팩트’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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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10-07

▲ 창원대 동백관에서 임팩트(EMPACT) 봉사단 발대식 및 자원봉사교육

 

 

창원대학교는 지난 4일 경남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창원대 동백관에서 ‘임팩트(EMPACT, building EMPAthy through Community projecT) 봉사단 발대식 및 자원봉사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2019년도 임팩트 봉사단 발대식은 창원대 김영호 기초교육원장, 경남사회복지협의회 감혜영 사무처장, 임팩트 참여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여팀의 지역사회봉사단 위촉식과 봉사자 기본 소양교육 등이 진행됐다.


임팩트 봉사단은 창원대 기초교육원과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창원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방식의 기존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율봉사팀을 꾸려 봉사 프로그램의 기획에서부터 진행까지 전 과정을 자기주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2019 임팩트 봉사단은 다양한 전공의 창원대 학생 63명이 7개 팀을 구성해 성산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된 독거노인 재가봉사와 봉림청소년문화의집, 꽃때말지역아동센터,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개 기관에서 12월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


창원대 김영호 기초교육원장은 “창원대 임팩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전인적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가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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