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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연협 거창지부, 창립공연 ‘다녀왔습니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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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우 기자 2019-10-07

▲     한국생활연극협 거창지부는 창립공연 '다녀왔습니다'를 무대에 올렸다.


 사)한국생활연극협회 거창지부는 지난 4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에서 창립공연 ‘다녀왔습니다’를 무대에 올렸다.


이날 무대는 많은 관객들이 찾아와 관람했으며, 군의회 신재화 총무위원장도 관람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신재화 총무위원장은 군의회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연극의 도시 거창에 사)한국생활연극협회거창지부 창립을 축하하고 가족과 가정의 귀중함을 주제로 한 휴머니즘 연극 ‘다녀왔습니다’를 직접 관람한 후 출연한 아마추어 배우들을 격려했고 거창의 연극무대 현장을 통해 거창의 문화예술발전에 관심을 표출한 몇 안 되는 군의원이다.


사)한국생활연극협회는 전국의 아무추어 연극인들이 무대 참여기회를 확산해 연극의 창의성을 생활화하는 연극 저변 확대에 그 목적을 두고 있는데 거창지부는 지난 7월 5일 중앙의 인준을 받았으며 임무창 지부장이 초대 지부장으로 임명됐고 회원은 남녀노소 70여 명이다.


한편, 거창의 연극사를 살펴볼 때 1983년 극단입체 창단, 1985년 사)한국연극협회 거창지부인준, 1989년 거창국제연극제 태동, 1991년 거창겨울연극제 태동, 2006년 거창전국대학연극제 태동, 2008년 거창실버연극제 태동, 2019년 사)한국생활연극협회거창지부 창립 등으로 거창은 연극도시로서 그 면모를 굳건하게 저변 확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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